스펙 · LG유플러스 / 영업

Q. B2G/B2B 영업, 제안영업, 공공사업, 사업개발, PMO, 수주기획 쪽 동아리 어떤게 나을까요?

아뚜뚜

안녕하세요. 현재 IT 쪽 스타트업에서 공공입찰을 준비하며 흥미를 느껴 크게는 B2G/B2B 영업, 제안영업 실질적으로는 솔루션컨설팅(입찰 관련),공공사업, 사업개발, PMO, 수주기획 쪽으로 희망 직무를 잡았습니다. 지난 댓글에서 SI, IT, AI 데이터 쪽에서 많이 진행된다고 하셔서 핏한 직무를 많이 찾아봤는데 LG 유플러스 컨설팅팀/현대 모비스 B2B 영업 기획/운영/현대 글로비스 W&D 사업 개발/삼성SDS 솔루션 컨설팅/현대모비스 인포테인먼트 영업 이런 쪽들이 있고 AI 및 빅데이터 관련 기초 지식 및 이해도, 데이터 분석 경험이 회사마다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AI를 활용은 해봤지만 분석은 배우지를 않아서 4-2학기에 데이터 분석(시각화) 동아리도 같이 해보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해당 직무에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마케팅, 공모전, 정부지원사업,기획분야 기획 → 실행 → 피드백 → 결과까지 경험하는 실전형 동아리가 나을까요?


2026.07.05

답변 5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80%

    멘티님. 안녕하세요. ​B2G 및 B2B 제안영업과 PMO 직무를 목표로 하신다면 기획부터 실행과 피드백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실전형 동아리를 선택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솔루션 컨설팅이나 공공사업 제안서 작성 시에는 시장 분석과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하여 결과물로 증명해 본 경험을 면접관들이 깊게 평가합니다.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능력도 유용하지만 4학년 2학기라는 시점을 고려하면 직무의 실무 프로세스를 통째로 겪어보는 편이 자소서 작성에 직접적인 무기가 됩니다. 실전형 동아리 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의 커뮤니케이션 조율이나 문제 해결 경험을 통해 사업 개발 역량을 증명해 보기를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7.06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희망하시는 직무라면 데이터 분석 동아리와 실전형 기획 동아리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실전형 기획 동아리를 조금 더 추천드립니다. B2B 영업과 제안영업, 사업개발, PMO는 고객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제안서를 기획하며 프로젝트를 끝까지 운영한 경험이 높은 평가를 받기 때문입니다. 다만 AI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중요해지는 만큼 데이터 시각화와 기본 분석 역량도 충분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실전형 기획 경험을 중심으로 가져가고 데이터 분석은 SQL이나 엑셀, Power BI, Tableau 정도를 추가로 학습해 보완하는 방향이 가장 경쟁력이 높습니다. 이렇게 준비하면 제안영업과 사업개발, PMO 직무 모두에 활용할 수 있는 스토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2026.07.06


  • 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
    코전무 ∙ 채택률 100%

    실전형 동아리가 좀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데이터 분석은 물론 어느 직무든 도움되는 건 맞지만, 그래도 영업/컨설팅/기획 쪽이면 실제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서 문제 해결을 하시는 게 훨씬 더 나은 전략으로 보여집니다.

    2026.07.05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희망하는 직무를 보면 B2G와 B2B 영업, 솔루션 컨설팅, 공공사업, 사업개발, PMO, 수주기획 모두 기술과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역할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데이터 분석 역량도 도움이 되지만 그것만으로 경쟁력이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고객의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제안서를 기획하며 프로젝트를 끝까지 이끌어본 경험이 더 직접적인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둘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마케팅이나 공모전, 정부지원사업, 기획부터 실행과 결과까지 경험할 수 있는 실전형 동아리가 직무 적합성 측면에서는 조금 더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입찰과 제안 업무는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설계한 뒤 발표와 협업을 통해 성과를 만드는 과정이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AI와 데이터 분석을 완전히 놓칠 필요는 없습니다. 최근에는 제안 근거를 데이터로 설명하거나 시장 분석과 성과 분석을 수행하는 경우가 많아 데이터 시각화와 기초 분석 능력은 분명 강점이 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실전형 동아리를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데이터 분석이나 시각화는 부가적으로 익히는 것입니다. 실제 프로젝트에서 데이터를 활용해 의사결정을 내리고 결과를 정리한 경험까지 만들 수 있다면 B2G와 B2B 영업, 솔루션 컨설팅, 사업개발 직무 모두에서 좋은 스토리가 됩니다. 결국 기업은 분석 툴을 잘 다루는 사람보다 기술과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고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을 더 높게 평가한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2026.07.05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8%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방향이면 데이터 분석 동아리도 분명 도움이 됩니다. 다만 이 직무들은 단순히 분석을 잘하는 것보다 고객의 문제를 읽고 제안서와 사업구조로 풀어내는 힘이 더 중요해서 데이터 분석은 보조 역량으로 가져가시는 쪽이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각화나 기초 분석을 다루는 동아리를 하시되 결과를 발표하고 인사이트를 설명하는 흐름까지 경험할 수 있는 곳이 좋다고 봅니다. 그래야 B2B 영업이나 제안영업에서 필요한 논리 전개와 보고 방식이 같이 살아납니다. 그런데 하나만 고르셔야 한다면 실전형 동아리 쪽을 더 권합니다. 마케팅이든 공모전이든 정부지원사업이든 기획부터 실행 피드백까지 해보는 경험이 공공사업 수주기획 PMO 사업개발에는 훨씬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실제 현장에서도 결국 제안서 한 장보다 이해관계자 조율 일정관리 성과정리 같은 운영력이 더 자주 보이거든요. 여기에 데이터 분석 동아리를 얹어서 숫자를 읽는 감각만 보완해두시면 LG유플러스나 삼성SDS처럼 제안과 컨설팅이 섞인 직무에도 충분히 맞춰가실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실전형 동아리를 중심으로 두고 데이터 분석은 병행해보시구요. 그렇게 가시면 균형이 잘 잡힙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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